
26일 첫 방송된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가 윤하나와 정우재의 엇갈린 시간과 감정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윤하나는 죽은 첫사랑 정우재를 그리워하던 끝에 타임슬립을 겪고, 2010년의 유도 경기장에서 열여덟 살 정우재와 다시 마주했습니다.
극 중 윤하나는 스토커의 공세와 정우재의 죽음을 거치며 큰 충격을 받았고, 정우재가 남긴 마지막 편지와 희생은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애틋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윤하나와 윤하루의 몸이 뒤바뀐 설정까지 더해지며, 쌍둥이 남매가 이 상황을 어떻게 풀어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너에게 다이브’는 오늘(27일) 디즈니+에서, 밤 10시 30분에 채널 A에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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