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캡처

모델 겸 배우 예정화가 새롭게 촬영한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습니다.

예정화는 지난 1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도의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예정화는 흰색 민소매 톱과 팬츠를 맞춰 입고 바닥에 앉아 케이크를 들고 있습니다. 긴 머리를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모습에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가 더해지며 청초한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케이크를 활용한 장면도 담겼습니다. 예정화는 손가락으로 크림을 찍어 코와 입가에 묻힌 채 웃거나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1988년생인 예정화는 피트니스 모델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라디오스타’, ‘나 혼자 산다’ 등에서 활약했습니다. 2017년부터 방송 활동을 크게 줄였고, 지난 1월 tvN ‘아이 엠 복서’에 모습을 드러내며 약 9년 만에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당시에는 남편 마동석을 응원하기 위해 관중석을 찾았습니다. 두 사람은 2021년 혼인신고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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