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주역들이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27일 공개된 종영 소감에는 김민호, 김동준, 오대환, 이현균, 이원정, 남태우가 참여했습니다.
박민석 역의 김민호는 시청자들의 사랑에 감사하다며 “신병은 반드시 돌아오니까”라는 말을 남겼고, 김동준은 “신병 시즌5로 금방 돌아오겠다”고 전했습니다.
오대환은 조백호를 연기한 시간을 오래 기억에 남을 작품으로 꼽았고, 이현균과 이원정, 남태우도 시청자와 작품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신병4’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8%로 시리즈 최고 기록을 세웠고,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9월 3주 차 TV-OTT 통합 화제성 조사에서는 4주 연속 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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