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코스닥에 입성한 글로벌테크놀로지(486510)와 빅웨이브로보틱스(0035S0)가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글로벌테크놀로지는 공모가 1만원보다 82.20% 오른 1만8천220원에 장을 마쳤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공모가 1만8천원에서 66.11% 상승한 2만9천900원으로 정규장 거래를 마무리했다.
발광 다이오드(LED) 구동 반도체 전문 팹리스 기업인 글로벌테크놀로지는 기관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1만원으로 정했다. 이는 희망 공모가 1만3천∼1만5천원의 하단보다 낮은 수준이다.
로봇 자동화 플랫폼 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는 희망 공모가 1만5천∼1만8천원 가운데 최상단인 1만8천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상장 준비 과정에서 공모 희망가 범위를 여러 차례 조정한 뒤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코스닥 첫날 공모가 대비 285.83% 상승 마감
▶ 한국거래소, 코스닥 세그먼트 제도 2027년 도입 추진
▶ 이승기 장인, 코스닥 주가조작 혐의 1심 징역 3년 6개월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