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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상 첫 결승 진출’ 대기록 도전! 대한민국 여자축구, 숙적 일본과 준결승 격돌! ‘믿고 보는 축구 중계’ 김성주X서형욱 다시 뭉쳤다! MBC 오늘(29일) 저녁 7시 20분 현지 생중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결승 진출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여자축구가 숙적 일본과 운명의 대결을 펼친다. MBC는 오늘(29일) 저녁 7시 20분부터 대한민국과 일본의 여자축구 준결승 경기를 김성주 캐스터, 서형욱 해설위원이 함께 생중계한다.

대한민국 여자축구는 이번 대회에서 F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8강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6-3으로 완벽히 제압하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준결승 무대에 복귀했다. 대한민국은 2010 광저우부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까지 3회 연속 동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아직 결승 무대를 밟은 적은 없다. 때문에 이번 일본과의 준결승에서 승리할 경우,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역사상 첫 결승 진출이라는 새 역사를 쓰게 된다.

앞서 치러진 8강전에서 6골을 폭발시키며 압도적인 공격력을 제대로 보여준 대한민국은 베테랑 지소연을 중심으로 중원을 장악하고 공격진의 골 결정력을 앞세워 일본의 단단한 조직력을 무너뜨리겠다는 각오다. 개최국인데다 지난 항저우 대회 우승팀으로 만만치 않은 전력을 자랑하는 일본과의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이지만, 대한민국이 이번 대회에서 끌어 올린 기세와 경기력으로 한일전 승리와 함께 결승행 티켓을 따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여자축구 운명의 한일전 중계는 스포츠 중계의 대체 불가능한 에이스 김성주 캐스터와 해박한 축구 지식을 바탕으로 냉철한 분석력을 자랑하는 서형욱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오랜 시간동안 스포츠 빅이벤트마다 환상의 합을 맞춰오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승부의 재미를 생생하게 선사했던 두 사람은 탄탄하고 능수능란한 중계 케미로 현장의 긴장감과 흥분을 고스란히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스포츠 중계의 명가’ MBC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를 오늘(29일) 저녁 7시 20분부터 김성주 캐스터와 서형욱 해설위원이 함께 나고야 현지에서 생중계한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MBC

· 분류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배포 : 9월 29일 16:00

출처 : MBC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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