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 스튜디오 너굴랩이 모바일 RPG ‘구리구리왕국’을 9월 30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너굴랩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게임을 시연했으며,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일본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게임은 너구리 캐릭터를 모아 키우는 모바일 육성 시뮬레이션 RPG다. 장비 수집과 장비 세트 효과, 동료 편성, 자동 전투를 비롯해 모험 이야기와 재료를 활용한 요리 시스템을 담았다. 너구리 특성에 맞춘 파티를 구성해 PvE 스테이지와 랭킹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장비 효과와 동료 조합을 성장 요소로 둬 자동 전투 중심의 진행에 전략적 선택을 더한 구성으로 보인다. 너굴랩은 모바일 게임 개발 경력 5년 이상의 개발진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출시 후에는 캐릭터 픽업 이벤트와 새 요리 레시피, 모험 스토리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TGS 2026에서는 자동 전투와 캐릭터 성장, 장비 세트 효과 등 주요 콘텐츠를 시연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