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자동화 기업 브릴스(468670)가 10월 1일 코스닥 신규 상장 첫날 공모가보다 56.15% 오른 3만45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공모가는 1만9천500원이다.
브릴스는 2015년 설립됐다.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1천676.26대 1이었으며, 청약 증거금은 약 4조9천31억원으로 집계됐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천187.74대 1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인 1만6천500원~1만9천500원의 최상단으로 정해졌으며, 상장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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