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관련 사안은 시효 없이 다뤄져야 한다는 취지의 입장을 냈다.

그는 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민생 과제를 챙기면서도 내란 관련 마무리는 끝까지 필요하다고 말했다.

내란 특별수사본부 구성 문제에 대해서는 그런 논의는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특검 등으로도 정리되지 않은 부분을 계속 수사해야 한다는 문제 제기는 있었다고 설명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재판에서 국회 담장을 넘는 장면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한 데 대해서는 내란이 완전히 정리될 때까지는 상식이고 뭐고 없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군에 다시는 내란 관련 시도가 없을 것이라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서는 방첩사 개편 과제가 남아 있다고 말했다.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서는 국회 윤리위가 여야 동수 구조라 사실상 작동하지 못한다는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국회가 법과 윤리가 없는 무법천지가 되는 상황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원내에서 해법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매체 보도에 따르면 등 언론보도, 커뮤니티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