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방송인 홍석천이 도로에서 쓰레기를 치우는 영상이 올라왔다. 차량 블랙박스에 담긴 장면이다.
영상 게시자 A씨는 서울 마포구 공덕역 인근 도로를 달리던 트럭에서 쓰레기 포대가 떨어졌고, 환경미화원이 이를 수거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홍석천은 맨손으로 쓰레기를 주워 담으며 작업을 거들었다.
홍석천은 당시 환경미화원이 위험하게 도로를 정리하고 있어 차량 비상 깜박이를 켠 뒤 잠시 도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예전 영상이 다시 올라와 민망하다는 뜻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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