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개봉 2주차 주말을 앞두고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포스터에는 거대한 동전을 사이에 두고 등을 돌린 장태영(변요한)과 박태영(노재원)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작품은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 영화는 청불 영화 역대 예매율 1위를 기록했고, 개봉 첫날 10만 3,362명을 동원했습니다.
누적관객수는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200만 명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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