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북한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설치한 지뢰 때문에 우리 장병이 다친 것으로 최종 판단했습니다.
이번 판단은 부상 원인과 설치 위치를 종합해 내린 결론입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북한, DMZ 지뢰 폭발 뒤에도 국경선 요새화 작업 지속
▶ 성일종, DMZ 지뢰 폭발 ‘불의의 사고’ 표현에 북한 공격 주장
▶ DMZ 지뢰 매설 시기 규명 주목…북한 요새화 책임 판단 관건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