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이미지)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의 추가 소환 조사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정감사 첫날인 10월 6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16시간46분 동안 조사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김 의원은 경찰이 처음부터 결론을 정해둔 채 같은 질문을 반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자신을 향한 수사가 표적 수사라며, 차라리 체포동의안을 국회로 보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김 의원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와 후보자 비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3월31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정원오 전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관련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정 전 후보 측은 해당 공무원이 해외 업무 담당자였고, 칸쿤은 경유지였다고 반박했습니다.

성별 표기 오류는 작성 과정의 단순 실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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