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교육 브랜드 톡투미 인 코리안은 제580돌 한글날을 맞아 온라인 한글 타자 게임과 오프라인 제1회 한글 추앙 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글 타자 게임은 서울을 배경으로 한국어 단어를 입력하며 경주하는 방식이다. 참가자는 게임에서 한글 자판을 입력하고 자신의 타자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게임 기록 제출과 연계한 이벤트는 한국 시간 기준 10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제1회 한글 추앙 대회는 10월 9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 한국어 학습자와 톡투미 인 코리안 팀이 한글에 대한 애정과 학습 경험을 나누며, 환영 세션과 발표 프로그램, 네트워킹 세션으로 구성된다. 한국어 구사 수준과 관계없이 한글에 관한 생각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온라인 게임과 대면 행사를 함께 마련해 한글을 직접 입력하는 경험과 학습자 간 교류를 연결한 점이 특징이다. 한글날을 계기로 학습자들이 글자와 한국어 학습 경험을 공유하는 참여형 행사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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