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미국 비자 지연 놓고 여야 충돌 (사진= 연합뉴스 제공 · 질의하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미국 비자 발급 지연을 둘러싸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과 안철수 의원은 이를 두고 이재명 정부와 한미동맹 문제를 거론했다.

정 의원은 미국이 아닌 유럽으로 재외공관 국정감사 지역을 바꿨고, 비자는 미국 국무부에서 계속심사중(Review 상태)이라고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비자 발급 지연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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