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미국 비자 발급 지연을 둘러싸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과 안철수 의원은 이를 두고 이재명 정부와 한미동맹 문제를 거론했다.
정 의원은 미국이 아닌 유럽으로 재외공관 국정감사 지역을 바꿨고, 비자는 미국 국무부에서 계속심사중(Review 상태)이라고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비자 발급 지연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정청래 미국 비자 심사 논란, 한동훈이 ‘한미관계 문제’로 본 이유
▶ 정청래, 미국 비자 미발급에 외통위 국감 구주반으로 이동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