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박소영이 출산 뒤에도 변함없는 모습을 보였다.
박소영은 자신의 SNS에 "출산 후 첫 스케줄. 오랜만에 수다 잔뜩 떨고 왔지여. 이제 채이 보러갑니다 춍춍춍. #100일의 기적만 기다려요"라고 적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는 부기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가 드러났다.
팬들은 "출산한 사실이 안 믿길 정도인데요", "어머 출산한 거 맞냐고"라는 반응을 보였다.
박소영은 2024년 12월 5세 연하의 전 프로야구 선수 문경찬과 결혼식을 올렸고, 두 사람은 지난 8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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