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 11일 문준웅과 결혼 (사진= SNS 갈무리)

코미디언 한윤서가 11일 문준웅과 결혼식을 올린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한윤서는 41세이며, 신랑 문준웅은 2살 연상이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방송에서는 문준웅의 깜짝 프러포즈 장면이 전해졌고, 한윤서는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한윤서는 결혼과 함께 서울 아파트에 입성하게 됐다고 밝히며, 서울에 20살에 왔고 21년 만에 처음 서울 아파트에서 살게 됐다고 말했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는 결혼이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 지난날을 지나 이런 날이 왔다며, 노처녀의 대명사인 자신에게도 기쁜 일이 생겼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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