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마동석이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에 특별 출연한다.
마동석은 류와 켄 마스터즈의 스승 고우켄을 맡아 목소리 연기를 선보인다.
고우켄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 수련해온 류와 켄에게 무술을 가르친 인물이다.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는 1993년, 춘리의 제안으로 다시 격투장에서 맞붙게 된 숙명의 라이벌 류와 켄 마스터즈가 목숨을 건 배틀 로열 속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오락 액션 영화다.
키타오 사쿠라이 감독이 연출하고 노아 센티네오, 앤드류 코지 등이 출연하며, 오는 10월 14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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