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장미가 새 디지털 싱글로 변신을 예고했다.
신장미는 17일 정오 '하회(河回) - 그리움이 머무는 곳'을 발표한다.
이번 신곡 '하회'는 기존과 다른 깊고 성숙한 감성을 담았다.
낙동강이 마을을 감싸 흐르는 하회마을의 풍경과 강물 위에 흘려보내는 사랑, 그리움을 웅장하고 서정적인 사운드로 풀어냈다.
대금의 한국적 음색과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졌고, 절제된 감정에서 후렴구로 갈수록 폭발하는 보컬이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과 맞물린다.
음원 공개와 함께 나온 새 프로필 사진도 달라진 매력을 드러냈다. 신장미는 지난 5월 '달달해요'에 이어 이번 신곡으로 한층 깊어진 음악적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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