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이미지)

전주에서 무인 매장을 상대로 절도 행각을 이어온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혐의로 60대 남성을 긴급체포했다.

이 남성은 지난달부터 전주시 일대 인형뽑기 가게 등 무인 매장을 돌며 진열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비슷한 신고를 여러 건 접수한 뒤 완산구 고사동 일대에서 잠복했고, 이날 오전 6시경 한 무인 매장에서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은 남성이 훔친 물건의 규모를 총 80만 원 어치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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