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꽃식초협회가 다양한 꽃과 허브, 약초를 활용한 프리미엄 꽃식초를 선보이며 꽃식초 문화 확산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서고 있다.
꽃식초는 장미, 메리골드, 목련, 카모마일, 아카시아 등 천연 꽃과 엉겅퀴, 야관문, 인삼 등의 원료를 활용해 발효·숙성시킨 식초다. 꽃 고유의 향과 색감, 발효식초의 풍미가 어우러져 음료는 물론 샐러드드레싱과 각종 요리 소스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꽃과 허브가 병 안에서 숙성되는 독창적인 디자인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 선물용으로도 관심을 끌고 있다.
협회 직영 교육기관인 아내가있는풍경은 원데이 클래스와 2급·1급·특급·그랜드마스터 자격과정을 운영하며 꽃식초 제조기술과 발효 이론을 교육하고 있다. 이를 통해 꽃식초에 관심 있는 일반인에게는 배움의 기회를, 전문성을 키우려는 이들에게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꽃식초협회는 현재 전국에 지사 7곳과 지부 3곳을 운영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내년 5월 오스트리아 비엔나 지사 개설도 확정돼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협회는 꽃식초는 꽃과 자연, 발효과학이 어우러진 새로운 식문화라며, 누구나 쉽게 배우고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교육과 문화 보급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꽃식초협회 소개
한국꽃식초협회(회장 전중호)는 꽃식초 보급과 전통 자연발효식초 개발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4년 9월 설립된 협회에서는 현재 1급 정회원 79명과 특급 교수요원 24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장미꽃식초부터 인삼식초까지 18종의 제조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교육은 하루 완성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국 지사·지부에서도 수강할 수 있다. 자격 취득 회원들은 교육과 제품 판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협회는 앞으로도 전통 자연발효식초의 연구·개발을 확대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방침이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한국꽃식초협회
· 분류 : 식품 음료, 한국꽃식초협회
· 배포 : 2026년 10월 14일 오전 9시 00분
출처 : 한국꽃식초협회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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