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일동후디스가 지난 6일(화)부터 8일(목)까지 더 헤븐CC에서 열린 ‘제1회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대회’에 하이뮨 제품을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화생명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골프협회가 주관한 여자주니어 국제 골프대회다. 국내 여자 아마추어 선수들과 함께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아시아 6개국의 골프 유망주 108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일동후디스는 차세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주니어 골프 기반 확대에 힘을 보태기 위해 후원에 나섰다. 스포츠 후원은 단순한 제품 지원을 넘어 유소년·주니어 선수층의 성장 환경을 넓히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업의 후원 방향이 성인 대회 중심에서 미래 인재 육성으로 옮겨가는 흐름도 읽힌다.

후원 제품은 필수·비필수 아미노산 23종을 담은 ‘하이뮨 아미노포텐’과 단백질을 20g 이상 섭취할 수 있는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로 구성됐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각국을 대표해 출전한 차세대 골프 인재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는데 하이뮨 제품이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산업 발전과 더불어 프로 선수를 꿈꾸는 스포츠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동후디스는 스폰서십과 아마추어 대회 후원을 통해 골프 산업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 2025년 8월부터는 KLPGA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정규 투어와 KLPGA 주관 대회에 하이뮨 제품을 지원해왔으며, 지난 8월에는 ‘최등규배 매경아마선수권대회’ 후원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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