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호가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그는 "Paris drea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준호는 흰 셔츠와 블랙 팬츠로 깔끔한 분위기를 냈다.
팔짱을 낀 채 어딘가를 바라보거나 파리 거리를 걷다 카메라를 돌아보는 모습도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짙은 네이비 재킷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고, 블랙 가죽 재킷을 입은 장면에서는 소파에 앉아 턱을 괸 채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었다.
이준호는 tvN 새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 출연을 확정했다. 작품은 인간 신입 외교관과 정체가 용인 대사가 만나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이준호는 물을 다스리는 수신이자 대사관의 수장 '차연' 역을 맡아 홍화연과 호흡을 맞춘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