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8시 1분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에서 동반 급락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만3000원(6.03%) 내린 20만30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8만1000원(6.37%) 떨어진 119만1000원을 기록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인공지능과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인 흐름이 국내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83% 하락했고 마이크론테크놀로지(-5.63%), AMD(-5.95%), SK하이닉스 ADR(-6.58%), 샌디스크(-6.85%)가 큰 폭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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