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스트는 10월 17~18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어반 웰니스 챌린지’에 참여해 행사 한정 음료 2종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가해 하이록스 챌린지와 명상·요가, 사우나 프로그램 등을 경험했다.
오니스트는 에스콰이어 라운지에서 ‘오니스트 스퀴즈 바’를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트리플콜라겐 오렌지 비타민 부스터’와 ‘케라그로우 망고 프로틴 스무디’를 제공했다. 오렌지 음료에는 자사 제품 트리플콜라겐 오렌지와 다섯 가지 생과일 착즙 주스를, 망고 스무디에는 케라그로우 망고와 단백질을 조합했다.
참가자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포스트잇에 적어 공유하는 ‘웰니스 루틴 이벤트’도 진행했다. 참여자에게는 오니스트 제품 3종 체험 키트와 파우치로 구성된 루틴 키트를 증정했다.
운동부터 회복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에 음료 체험을 더한 구성은 제품을 웰니스 활동과 연결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 김재현 오니스트 대표는 “고강도 운동과 자기관리에 적극적인 소비자층에 오니스트를 알리는 자리였다”며 “다양한 체험과 활동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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