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X유연석 SBS <틈만나면,> 매주 火 밤 9시
SBS ‘틈만나면,’ 유재석-유연석-신승호-채수빈, 광화문 황금노선 만원버스 탑승!
유재석 “여기선 조용히 하세요!” 촬영 민폐 방지!
노약자석 빈자리에 “나는 아직 노약자는 아냐”
신승호, 뜻하지 않은 드라마 촬영 스케줄 공개!
“오늘 촬영 끝나면 모로코 출발. 수지 누나, 덱스랑 같이 해.
여자는 수지 누나가 유일”
- SBS ‘틈만나면,’ 유재석, 만원버스에도 노약자석 양보! ‘역시 다르네’
- SBS ‘틈만나면,’ 신승호, “‘하렘의 남자들’ 촬영 가기 전에 파마 스케줄 있어” 철저한 미모 관리!
SBS ‘틈만나면,’의 유재석이 광화문 만원버스에서 촬영 민폐를 방지해 눈길을 끈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3일(화) 방송 시청률은 최고 6.1%, 가구 4.2%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9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교양 전체 1위를 기록, 2049 시청률은 1.3%로 화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 화요 예능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오는 20일(화)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신승호, 채수빈이 광화문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유재석이 만원버스의 매너 기준을 몸소 실천해 눈길을 끈다. 이날 광화문 황금노선 버스를 타게 된 네 사람. 유재석은 곧바로 “여기선 조용히 하세요!”라며 세 동생들의 소음 단속부터 나선다. 형의 솔선수범에 일제히 조용해진 동생들은 얌전히 버스에 몸을 실어 웃음을 자아낸다. 심지어 유재석은 옆의 노약자석이 비자 곧바로 양보해 동생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나는 아직 노약자는 아냐”라더니 “제가 버티겠습니다”라며 능청스럽게 옆 승객과의 토크를 시전해 ‘국민MC’의 위엄을 보여준다.
그런가 하면 이날 신승호가 뜻밖의 드라마 촬영 스케줄을 공개해 흥미를 높인다. 신승호는 “오늘 촬영 끝나고 모로코로 출발해야 한다”라며 예상치 못한 출국 계획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 촬영하러 간다. 수지 누나, 덱스랑 같이 촬영한다”라더니 “여기서 수지 누나가 유일한 여자”라고 전해 유재석, 유연석, 채수빈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러더니 신승호는 “모로코 가기 전에 파마부터 해야 된다”라며 출국 전 미모 관리 계획까지 전부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뜻밖의 만원버스 에피소드부터 깨알 근황 공개까지 빈틈없는 재미를 선사할 유재석, 유연석, 신승호, 채수빈의 만남은 오는 20일(화) ‘틈만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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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SBS
· 분류 : 틈만나면,
· 배포 : 10월 19일 14:53
출처 : S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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