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구해줘! 홈즈’가 서울 도심에서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매매가와 생활 인프라를 갖춘 ‘똘똘한 한 동 아파트’를 찾아 나선다. 오는 22일 방송에서는 두 아이의 아빠 장동민과 고영배, 싱글남 김희재가 임장에 나서 한두 동 규모의 이른바 ‘나홀로 아파트’를 살펴본다. 방송에서 소개할 첫 번째 집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사옥 바로 옆이자 망원 한강공원 앞에 자리한 아파트로, 한 동 규모에도 세대당 1.15대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 출연진은 집을 둘러보기에 앞서 축제 무대 경험과 관객을 사로잡는 방법도 이야기한다.
축제 무대 경험 나누는 세 출연진
MBC에 따르면 이번 방송은 축제의 계절인 10월을 맞아 축제 무대에서 활동해온 출연진의 이야기를 임장에 앞서 전한다. ‘페스티벌 황제’로 불리는 고영배와 전국 각지 축제를 찾는 ‘트로트계 황태자’ 김희재가 축제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소개한다. 두 사람은 수많은 축제 무대에 오른 경험을 바탕으로 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필승 노하우와 이색 경험담을 공개할 예정이다.
장동민도 과거 축제 사회자로 활동하며 겪은 일화를 들려준다. 방송 예고에 따르면 그는 당시의 웃픈 경험을 전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더한다. 고영배와 김희재는 축제 출연 경험을 토대로 자신들의 무대 이야기를 풀고, 장동민은 사회자로 축제 현장을 찾았을 때의 일을 보탠다.
임장에는 세 사람이 함께한다. 장동민은 두 아이의 아빠로 소개됐고, 김희재는 싱글남으로 출연한다. 고영배와 함께 서로 다른 관점에서 한 동 아파트의 매력을 살펴볼 예정이다. 방송은 축제 관련 토크를 먼저 전한 뒤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집을 방문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MBC ‘구해줘! 홈즈’는 이번 편에서 아파트의 입지와 주차 공간, 집에서 볼 수 있는 풍경, 내부 인테리어 등을 소개한다.
합정동 YG 사옥 옆 아파트 방문
출연진이 처음 찾는 집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한 동 아파트다. 마포구 주민 양세형도 알고 있는 곳으로, 매물이 좀처럼 나오지 않는 알짜배기 아파트라고 방송은 소개한다. 개그맨 강재준도 살고 싶어 했던 곳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번 임장에서는 아파트가 자리한 곳과 주변 환경, 한 동 규모의 주거 공간이 갖춘 조건을 살펴본다.
아파트는 YG엔터테인먼트 사옥 바로 옆에 있고 강변북로 접근성도 뛰어난 것으로 소개된다. 단지가 한 동으로 이뤄져 있지만 주차 공간은 세대당 1.15대다. 방송은 입지와 주차 여건을 이 집의 특징으로 다룬다. 한두 동짜리 아파트는 단지 규모는 작지만 입지와 실속을 두루 갖춰 집값 부담을 덜고 내 집 마련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선택지라는 게 프로그램이 제시한 설명이다.
이번 임장의 주제도 대단지 아파트가 아닌 ‘똘똘한 한 동’이다. MBC는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매매가로 대단지 못지않은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집을 찾아 나선다고 밝혔다. 합정동 아파트는 매물이 드물다는 점과 YG엔터테인먼트 사옥 옆이라는 위치, 강변북로 접근성, 세대당 1.15대의 주차 공간이 차례로 소개될 예정이다. 출연진은 집 안팎을 둘러보며 한 동 아파트의 조건을 확인한다.
망원 한강공원 앞에서 보는 ‘육해공 뷰’
합정동 아파트는 망원 한강공원을 바로 앞에 두고 있다. 집에서는 푸른 나무와 한강이 어우러진 풍경을 볼 수 있다고 MBC는 전했다. 창밖에는 지하철과 수상버스, 비행기가 한눈에 들어오는 이른바 ‘육해공 뷰’가 펼쳐진다. 방송에서는 한강과 주변 풍경뿐 아니라 지하철, 수상버스, 비행기까지 시야에 담기는 집의 조망을 소개한다.
집 앞에 한강공원이 있고 창밖으로 육상·수상 교통수단과 비행기가 보인다는 점이 이번 매물의 특징으로 제시됐다. 망원 한강공원을 마주한 위치에서는 푸른 나무와 한강이 함께 보이고, 집 안에서는 지하철과 수상버스, 비행기를 바라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MBC는 이 풍경을 ‘육해공 뷰’라고 표현했다. 출연진은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집의 내부와 창밖 풍경을 둘러본다.
방송 소개에 따르면 이 집은 신혼부부의 보금자리이기도 하다. 부부는 결혼식과 자차, 신혼여행 대신 내 집 마련을 택했다. 그 선택을 통해 한강 뷰를 품은 집을 마련한 사연이 방송에서 공개된다. 결혼식과 신혼여행, 자동차를 마련하는 대신 집을 선택했다는 부부의 결정과 한강을 바라보는 주거 공간이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부부가 선택한 집은 망원 한강공원 앞에 있으며 창밖으로는 지하철부터 수상버스, 비행기까지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신혼여행 대신 내 집 마련
신혼부부는 결혼식과 신혼여행 대신 내 집 마련을 선택했고, 자차도 마련하지 않은 채 한강 뷰가 있는 보금자리를 택했다. MBC는 이들의 선택과 집을 마련한 사연을 방송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합정동 아파트의 위치와 조망은 부부가 마련한 보금자리의 특징으로 소개된다. 망원 한강공원을 앞에 둔 집에서 한강과 나무를 볼 수 있고, 창밖에는 지하철과 수상버스, 비행기가 시야에 들어온다.
집 안은 올 리모델링을 거쳤다. 감각적인 인테리어 포인트를 집 곳곳에 더한 것으로 소개됐다. 방송에서는 한강을 바라보는 풍경과 함께 리모델링한 집 내부의 인테리어도 살펴본다. 아파트의 위치와 주차 여건, 조망뿐 아니라 내부 공간이 어떻게 꾸며졌는지도 임장의 내용에 포함된다. MBC는 올 리모델링을 거친 집 곳곳에 인테리어 포인트가 더해져 있다고 전했다.
이번 편은 합정동 한 동 아파트 한 곳을 중심으로, 매물이 드문 입지와 주차 공간, 한강공원 앞 조망, 신혼부부의 주거 선택을 소개한다. 축제 무대에 오른 경험을 나누는 고영배와 김희재, 축제 사회자 경험담을 전하는 장동민의 이야기도 함께 방송된다. MBC ‘구해줘! 홈즈’의 ‘똘똘한 한 동 아파트’ 편은 오는 22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출처 : MBC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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