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올로지

어댑트의 K-이너뷰티 브랜드 푸드올로지는 ‘지중해 오일만 클렌즈’가 지난해 11월 출시된 뒤 9개월 만인 지난 8월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6월부터 푸드올로지 자사몰 판매 1위를 이어가며 웰니스 카테고리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여름철 몸 관리 수요가 더해지면서 판매 흐름이 이어졌고, 기존 클렌즈 제품군에 더해 브랜드의 새 성장 축으로도 부상했다.

업계에서는 일상 속에서 식단과 체중 관리를 병행하려는 소비자 흐름이 이런 성과와 맞물린 것으로 보고 있다. 오픈서베이의 ‘건강 관리 트렌드 리포트 2025’에서도 응답자의 66.8%가 가장 신경 쓰는 건강 관리 항목으로 ‘체중 관리’를 꼽았고, 83.4%는 식단을 통해 영양 성분을 섭취한다고 답했다.

‘지중해 오일만 클렌즈’는 해외에서 알려진 파슬리·레몬·물 조합의 클렌즈 주스 레시피를 바탕으로 만든 분말형 제품이다. 5일간의 클렌즈 루틴에 맞춰 설계됐고, 멕시코산 바하 소금을 더한 점이 특징이다. 독일산·폴란드산 파슬리와 스페인산 레몬을 사용했으며, 모두 유기농 인증을 받았다. 물 500mL에 하루 한 포를 타서 마시는 방식으로, 아침 공복에 5일간 섭취한 뒤 5일간 쉬는 루틴으로 구성됐다.

푸드올로지는 기존에도 ‘그린올로지 샐러드 48시간’을 포함한 클렌즈 주스 3종을 운영해 왔다. 여기에 신제품을 더하면서 제품군을 넓혔고, 판매 성과가 이어지며 브랜드 성장 동력도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푸드올로지는 ‘2026 올해의 헬스케어 브랜드파워’ 클렌즈 주스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파주 민통선 DMZ숲에서 헤이리까지, 10월 웰니스 오픈위크 사전예약

▶ [축제] 우이천변 페스타 2026 이상한 나라의 웰니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