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LA에서 열린 ‘2026 무한도전 Run in LA’ 현장에서 베이스드온(BASED ON) 브랜드 부스에 현지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준비 물량이 조기 소진됐다. 크리에이티브 레이블 우피치는 제품 체험과 참여형 이벤트를 중심으로 미국 소비자들에게 베이스드온의 주요 스킨케어 제품을 직접 소개했다고 밝혔다.
‘2026 무한도전 Run in LA’ 베이스드온 브랜드 부스 및 참가자 제공 마스크팩
이번 참여는 우피치가 진행하는 K-뷰티 지원사업을 통해 이뤄졌다. 우피치는 러닝과 예능, K팝 공연이 결합된 행사 특성과 K-콘텐츠에 관심이 높은 미국 현지 관객이 모이는 점에 주목해 K-뷰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현장 마케팅을 기획했으며, 이에 적합한 브랜드로 베이스드온을 선정했다.
이번 행사에서 크리에이티브 레이블, 우피치는 단순한 브랜드 노출보다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써보는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 대상 브랜드 대표 제품인 마스크팩 제공을 비롯해 브랜드 부스, 참여형 이벤트, 출연진 기프트까지 행사 곳곳에서 베이스드온이 자연스럽게 소개될 수 있도록 마케팅 전반을 설계했다.
베이스드온은 이번 행사에 공식 뷰티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참가자와 출연진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였다.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베이스드온의 대표 제품인 마스크팩 4000개가 웰컴 기프트로 제공됐다. 미선나무, 구상나무 등 한국 자생식물에서 얻은 원료를 담은 4종 구성이다. 레이스로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는 애프터 러닝 케어 아이템으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 내 브랜드 부스에서는 대표 제품 ‘앰플 레졸루’를 비롯해 피부 진정과 보습에 초점을 맞춘 데일리 스킨케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꽝 없는 뽑기’ 이벤트를 더해 방문객이 부담 없이 부스에 들러 제품을 경험하도록 유도했다.
반응은 예상을 뛰어넘었다. 오전 8시 문을 연 부스에는 6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줄을 이었고, 현장에서 1000여 개의 제품을 추가로 투입했음에도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결국 오후 5시까지 운영 예정이던 부스는 점심 무렵 일찌감치 마감됐다.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소피아(25) 씨는 평소 K-팝과 K-드라마를 즐겨 보며 K-뷰티에도 관심을 가져왔다. 친구들과 함께 행사를 찾은 그녀는 “이번 행사에서 베이스드온이라는 브랜드를 처음 알게 됐다”며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보고 써보면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알게 된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주요 출연진에게는 베이스드온 제품으로 구성한 기프트를 전달해 일반 참가자부터 출연진까지 행사 전반에 걸쳐 브랜드를 알렸다.
우피치는 K-콘텐츠를 즐기러 온 미국 소비자들이 베이스드온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현장에서 바로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K-뷰티 브랜드가 해외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베이스드온은 이번 현장 결과를 향후 미국 시장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크리에이티브 레이블 우피치 소개
‘회사의 가치관에 따라 All genre, Unlimited 처음부터 끝까지.’ 크리에이티브 레이블, 우피치는 사실상 모든 업무를 직접 하는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크리에이티브 기반의 쇼이벤트, 공연, 광고 등을 기획, 제작, 연출하는 회사다. 쇼케이스 론칭, 팝업, 캠페인, 공연, 이벤트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만든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크리에이티브 레이블 우피치
· 분류 : 광고와 마케팅, 화장품, 크리에이티브 레이블 우피치
· 배포 : 2026년 10월 20일 오전 10시 45분
출처 : 크리에이티브 레이블 우피치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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