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보도에 따르면 2015년 생산이 멈췄던 국산 양주 캪틴큐가 11년 만에 다시 출시됐다.

1980년 처음 나온 캪틴큐는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를 끌며 5개월 만에 판매량 1000만병을 넘겼다.

당시 소주 한 병이 200원 안팎이던 시절에도 캪틴큐는 3000원대에 팔렸다.

알코올 도수는 35도였다.

온라인에서는 “마시면 다음 날이 아니라 다다음 날 깨기 때문이다”, “금요일에 마시면 깔끔하게 일요일에 일어난다” 같은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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