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공연 뒤 젖은 모습 공개 (사진= SNS 갈무리)

가수 홍진영이 폭우 속 공연을 마친 뒤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홍진영은 자신의 SNS에 "쿠션을 적신 건 눈물이 아니야, 빗물이야. 잠시 휴게소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폭우 속 공연을 마친 홍진영이 머리카락이 젖은 채 차 안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안전벨트 착용 장면이 오해를 부를 수 있다는 점을 의식한 듯 홍진영은 "움직이는 차 안 아님. 행복한 공연이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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