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을 중심으로 체험단 플랫폼을 운영해 온 트래비티가 태국으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 이용자 요청을 반영해 방콕과 치앙마이 등에서 캠페인을 진행하며 현지 체험단 시장 공략에 나선 것이다.

트래비티는 방콕·치앙마이 등에서 총 15건의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 가운데 모집을 마친 12건에서는 138명 모집에 306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체험단 플랫폼이 국가 단위 확장에 나선 만큼, 향후 운영 지역과 캠페인 수가 더 늘어날지 주목된다.

퍼스트마케팅컴퍼니는 이번 자료를 통해 트래비티의 운영 지역 확대 사실을 알렸다. 베트남 중심 서비스에서 태국으로 무대를 넓힌 만큼, 동남아 현지 마케팅 수요를 겨냥한 행보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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