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데뷔 마친 주이의 소감 (사진= 모모랜드 주이 SNS)

모모랜드 주이가 뮤지컬 데뷔를 마친 뒤 달라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주이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뜨거운 여름에 시작해 어느덧 가을 끝자락이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데뷔 후 처음으로 모든 게 낯설었고, 매일이 미션처럼 해내야 하는 것들로 가득했는데요. 마지막 공연을 마친 지금 분명! 무대 위에서의 저는 정말정말 행복했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그는 “저의 첫 작품을 소중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주이는 뮤지컬 ‘카페인’에서 카페 ‘Love is…’의 매니저이자 바리스타 세진 역을 맡았고, 지난 25일 막을 내린 이 작품으로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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