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2026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 종합 브랜드 순위 5위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는 1천52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16% 올랐습니다. 2020년부터 7년 연속 아시아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글로벌 5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인터브랜드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집중 투자에 따른 역대 최대 실적과 DX 부문의 AI 경쟁력 강화, 원삼성 기반의 고객 중심 브랜드 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DS 부문은 세계 최초로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양산하며 고부가 메모리 공급과 차세대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브랜드 가치 250억달러(약 33조2천억원)로 종합 29위에 올랐고, 자동차 브랜드 부문에서는 전년보다 2계단 오른 4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매출 186조2천545억원의 사상 최대 실적을 냈고, 미국 시장 연간 100만대 판매와 글로벌 친환경차 96만대 판매도 동시에 넘어섰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현대차, 인터브랜드 글로벌 100대 브랜드 29위…가치 250억달러
▶ 삼성전자, 인터브랜드 2026 글로벌 100대 브랜드 5위
▶ 삼성전자 4.03%·SK하이닉스 5.49% 하락…AI 투자 우려 지속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