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간편한 사용과 관리, 휴대 편의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스크류 타입 텀블러 라인업을 확대한다.
써모스 ‘심플 스트레이트 텀블러’
최근 텀블러가 일상 속 필수품으로 자리 잡으면서 복잡한 기능보다 직관적인 사용 방식과 간편한 관리를 중시하는 소비자 니즈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텀블러를 가방에 넣어 휴대하는 직장인과 학생들에게는 음료가 새지 않는 안정적인 밀폐력과 휴대 편의성도 중요한 선택 기준이다.
이러한 소비자 선호는 실제 조사 결과에서도 확인된다. 써모스가 한국갤럽과 함께 20~54세 남녀 중 주 3회 이상 보온·보냉 기능이 있는 텀블러를 사용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텀블러 사용 실태 조사’에 따르면 주 사용 텀블러의 형태를 선택한 주요 이유로 ‘휴대성과 이동 시 편의성’, ‘간편하고 직관적인 사용 방식’이 꼽혔다. 특히 스크류 타입 텀블러 이용자들은 ‘휴대 시 음료가 새지 않는 안정적인 밀폐력’을 가장 큰 선택 이유로 꼽았으며, ‘세척 편의성’과 ‘간편하고 직관적인 사용 방식’이 뒤를 이었다.
써모스는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심플 스트레이트 텀블러’와 ‘캐리 핸들 텀블러’ 라인업을 강화했다. 두 제품 모두 스크류 타입 특유의 안정적인 밀폐력과 직관적인 사용성을 갖췄으며, 간편한 세척과 휴대 편의성을 더했다. 또한 사용 목적과 음용량,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용량과 컬러를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심플 스트레이트 텀블러’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기본에 충실한 실용성을 갖춘 제품으로, 미니멀한 라이프스타일을 선호하는 2030세대에게 제격이다. 슬림하고 심플한 실루엣으로 일상 어디에서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스크류 타입 마개를 적용해 가방에 넣고 이동할 때도 음료가 새지 않도록 안정적인 밀폐력을 제공한다.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세척과 관리도 간편하다. 350ml, 480ml, 600ml 용량으로 구성되며, 화이트와 다크네이비 등 기본 컬러부터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로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캐리 핸들 텀블러’는 마개와 일체형으로 설계된 손잡이가 특징으로, 이동이 잦은 일상에서 한층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손잡이를 활용해 가볍게 들고 이동할 수 있으며, 스크류 타입의 안정적인 밀폐력으로 가방에 넣어 휴대하기에도 좋다.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매일 사용하는 텀블러의 세척과 관리 부담도 줄였다. 360ml의 콤팩트한 용량부터 1L 대용량까지 폭넓은 용량으로 구성돼 외출 시간과 음용량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화사하고 산뜻한 컬러를 다채롭게 적용해 일상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하는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써모스는 매일 사용하는 텀블러일수록 간편한 사용과 관리, 안정적인 밀폐력과 휴대성이 중요하다는 점에 주목했다며, 앞으로도 써모스만의 보온·보냉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음용 습관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2025년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글로벌 보온병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라이팬과 조리도구 등 키친웨어 컬렉션을 론칭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써모스코리아
· 분류 : 생활용품, 써모스코리아
· 배포 : 2026년 10월 30일 오전 9시 00분
출처 : 써모스코리아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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