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시가 9월 3일 홍콩 퉁포 키티우 스타디움(KITTY WOO STADIUM, TUNG PO)에서 ‘2026 LUCY 9TH CONCERT ‘ISLAND’ ENCORE IN HONG KONG’를 개최한다. ‘ISLAND’는 ‘흩어졌던 꽃잎들이 다시 섬으로 불어와 우리를 빛으로 물들인다’는 메시지 아래 루시의 첫 번째 콘서트 ‘LUCY ISLAND’ 서사를 이어가는 아홉 번째 단독 콘서트다.
루시는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마친 뒤, 이번 홍콩 무대를 통해 현지 팬들을 맞이한다. 공연에서는 루시 특유의 청량한 감성을 담은 에너지 넘치는 밴드 퍼포먼스와 함께 홍콩 전용 스페셜 무대가 예고돼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소속사에 따르면, 루시는 9월 12일 여덟 번째 디지털 싱글 ‘다시!’를 발매한다. 발매 전에는 시그니처 로고 필름, 아트워크, 스케줄러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팬들은 “서울 앙코르에 이어 홍콩까지 이어지는 게 반갑다”, “홍콩 스페셜 무대가 어떤 곡일지 궁금하다”, “루시는 라이브에서 진가가 드러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루시는 9월 14일 싱가포르에서도 앙코르 콘서트를 진행해 아시아 투어를 마무리한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