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82메이저, 11월부터 미주 투어 개최 (사진=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82메이저가 오는 17일부터 12월 19일까지 미국 각지를 순회하는 투어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미주 투어는 '82클럽 : 아웃 오브 컨트롤 투어 인 더 유나이티드 스테이츠'(82CLUB : out of control TOUR in the United States)라는 타이틀로 약 한 달간 이어진다.

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으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 82메이저는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투어 일정 중 올랜도, 뉴욕, 캔자스시티, 댈러스 지역의 공연은 이미 매진을 기록했다.

미주 투어에 앞서 오는 8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펼치며, 내년 1월 10일과 11일에는 일본 도쿄 무대에 오른다.

한편 82메이저는 지난 2023년 10월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데뷔했으며, 전 멤버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힙합 기반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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