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된 친환경 수세미 (사진= 한식진흥원 제공)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사내 뜨개질 동호회 ‘무한루프’와 임직원이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정성 어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호회 회원을 포함한 한식진흥원 임직원 18명은 지난 5월부터 약 6개월간 개인 시간을 쪼개어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친환경 수세미를 제작해 왔다.

이렇게 모인 수세미는 인천영종구자원봉사센터에 전량 기부된다. 기부된 수세미는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 등에 제공돼 사용될 예정이다.

동호회 측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직접 만든 수세미가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동료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한식진흥원 임직원 및 동호회 ‘무한루프’는 이번 수세미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직원들의 재능을 활용한 친환경 및 이웃사랑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한식진흥원

· 분류 : 식품 음료, 공공기관, 한식진흥원

· 배포 : 2026년 11월 2일 오전 9시 21분

출처 : 한식진흥원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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