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중앙부처·지자체 보안점검 착수 (사진= 연합뉴스 제공)

국가정보원은 2026년 11월 3일, 중앙부처와 지자체 2천100여 곳에 대한 긴급 보안점검을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사이버 위협에 대비해 전 부처·지자체의 보안 상태를 신속히 확인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정부, 통신·IDC 등 민간 핵심시설 170여곳 보안점검 착수

▶ 조태용 등 전 국정원 지휘부 재판서 내란 종료 시점 쟁점

▶ 최시원,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서 국정원 요원 색안경 역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