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 미국 현지에서 쇼케이스 투어 진행 (사진= 소속사 제공)

텐은 10월 17일(현지 시간) 시애틀에서 미국 쇼케이스 투어를 시작했다. 이번 투어는 미국 전역 14개 도시에서 열리며, 텐은 매력적인 카리스마와 정교한 댄스, 안정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로 현지 관객을 사로잡고 있다.

각 도시에서는 약 2만 명이 넘는 관객이 공연장을 찾았으며, 텐은 애틀랜타, 볼티모어, 보스턴을 거쳐 뉴욕에서 투어를 마무리한다. 이번 투어는 텐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솔로 쇼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전석 매진을 기록해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

텐은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개인 소속사 일리멘트를 설립해 활동 중이다. SM은 텐이 웨이션브이와 NCT 활동에 계속 참여하도록 조율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곡 발표와 추가 월드투어 계획이 예고된 가운데, 텐의 글로벌 성장세는 현지 팬층 확대와 함께 가속화되고 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