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네상스 푸켓 리조트 & 스파가 2026년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특별 프로그램 ‘안다만 인 모션(Andaman in Motion)’을 진행하며 저녁 프로그램 ‘이브닝스 앳 르네상스(Evenings at Renaissance)’에 웰니스 요소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몸을 움직이며 긴장을 풀고, 회복과 휴식, 현지 문화 체험, 사람들 간의 교류를 함께 엮은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에는 K-Barre Global Academy 소속 한국인 웰니스 강사 이가을(Autumn Lee)과 김지수(Giselle Kim)가 진행한 바레(Barre)와 매트 필라테스(Mat Pilates) 세션이 포함됐다. 이어 브레스워크 & 리커버리(Breathwork & Recovery)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운동과 호흡, 휴식을 잇는 흐름을 경험했다. 호텔업계가 웰니스와 지역 문화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앞세우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리조트의 저녁 프로그램도 단순한 휴식에서 체험 중심으로 확장되는 모습이다.
세션 뒤에는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펀치볼 리추얼(Punch Bowl Ritual)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음료를 함께 나누며 교류했고, 리조트는 푸켓의 지역성을 살린 구성을 더했다고 밝혔다. 르네상스 푸켓 리조트 & 스파는 마이카오 비치에 자리한 숙박 시설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해변 액티비티 등을 통해 투숙객이 다양한 방식으로 웰니스를 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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