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세화피앤씨의 자회사인 플레이엑스스튜디오가 걸그룹 리센느의 새 미니앨범 ‘PULSE’를 맞아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성수동 연무장길에 팝업스토어를 연다. 약 500평 규모의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펄스’라는 심장 박동 컨셉을 살린 전시와 체험 구역 5곳으로 구성돼 있다.

관람객은 고음질 헤드셋을 이용해 청음존에서 새 앨범을 감상하고, ‘파인드 더 펄스’존에서 심장 박동 사운드를 체험한다. 또한, 하트 모양 핀볼링장, 사진 조각을 이어 대형 이미지를 완성하는 모자이크 월, 리센느 멤버 패널 포토월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플레이엑스스튜디오 담당자는 “리센느 컴백을 맞아 이번 ‘펄스’ 앨범만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며 “플레이엑스는 뷰티·패션·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큐레이션 성지로, 성수동 대표 복합 쇼핑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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