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구해줘! 홈즈’가 상 받은 집들을 찾아 나선다. 5일 방송에서는 배우 진선규와 박보경이 함께 임장에 나서고, 양세찬과 주우재가 동행한다. 진선규와 박보경이 함께 예능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작진은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 디자인 대상을 받은 아파트와 하남에 있는 가족 맞춤형 단독주택을 차례로 소개한다. 한국의 멋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인테리어부터 세 아이를 위해 지은 주택까지, 이날 방송은 상 받은 집의 구조와 생활 방식을 함께 비춘다. 방송은 5일 밤 10시에 전파를 탄다.
한국의 멋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파트
네 사람은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 디자인 대상을 받은 아파트를 찾는다. 현관부터 천연 석재 바닥과 예술 작품 같은 벤치, 해태 조형물이 놓여 있어 시선을 모은다. 집 안에는 한국의 멋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요소가 곳곳에 배치돼 있고, 한옥의 요소도 녹아 있다. 주방에는 방탄소년단(BTS)의 ‘IDOL’ 무대 한복을 디자인한 디자이너의 작품이 프린팅된 병풍장이 자리했다. 툇마루도 더해져 집의 분위기를 이어간다.
아파트 내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요소 중 하나는 남산 뷰다. 가까이 펼쳐지는 풍경이 더해지면서 집은 마치 미술관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어둡게 인테리어된 화장실에는 천장의 미러솔 소재가 독특한 분위기를 만든다. 집 전체는 상 받은 이유를 보여주는 여러 요소로 구성돼 있다.
| 구분 | 내용 |
|---|---|
| 아파트 수상 |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 디자인 대상 |
| 뷰 | 남산 뷰 |
| 주요 요소 | 천연 석재 바닥, 해태 조형물, 병풍장, 툇마루 |
| 방송 시간 | 5일 밤 10시 |
첫 예능 동반 출연한 진선규·박보경
이번 방송에서 관심을 모으는 대목은 진선규와 박보경 부부의 첫 동반 출연이다. 제작진은 두 사람을 ‘청룡상 부부’로 소개했다. 진선규와 박보경이 함께 예능에 나서는 것은 처음이며, 양세찬과 주우재가 함께 임장에 참여한다. 네 사람은 수상한 집을 직접 둘러보며 공간마다 놓인 요소를 확인한다.
진선규는 자신의 역할을 ‘리액션 담당’이라고 밝힌다. 이어 육아는 자신이, 집안일은 박보경이 주로 맡는다고 전했다. 양세찬은 화장실을 둘러보며 “밝은 화장실은 머리카락과 먼지가 많이 보인다”며 집안일 이야기를 꺼냈다. 진선규는 집안일을 자연스럽게 피하는 자신만의 꿀팁(?)까지 공개해 웃음을 예고했다. 이 장면은 부부의 집안일 분담과 일상 대화를 방송 안에서 함께 보여준다.
다만 원문이 전한 것은 두 사람의 역할 분담과 방송 속 대화 내용까지다. 제작진은 이들의 현실 부부 케미에 관심이 모인다고 전했고, 첫 동반 출연이라는 점도 함께 알렸다. 방송은 집의 구조와 수상 경력뿐 아니라 출연진의 반응과 대화도 함께 담을 예정이다.
집안 곳곳에 예술작품이 놓인 공간
이날 소개된 아파트는 집안 곳곳에 예술작품이 놓인 점이 특징이다. 현관의 벤치와 해태 조형물, 병풍장과 툇마루는 각각 다른 공간에서 한국적 요소를 드러낸다. 제작진은 이 집이 한국의 멋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고 설명했다. 수상 아파트라는 사실과 함께, 각 공간마다 시선이 머무는 장치가 배치돼 있다.
화장실은 어둡게 인테리어됐고, 천장의 미러솔 소재가 분위기를 더한다. 주방과 현관, 거실과 화장실이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집은 단순한 생활 공간을 넘어 전시 공간처럼 소개된다. 원문은 이 공간을 미술관에 온 듯한 감동을 안긴다고 전했다. 다만 기사에서 확인되는 사실은 디자인 대상 수상, 남산 뷰, 한옥 요소, 예술작품 같은 오브제들이다.
이 집은 단순히 보기 좋은 공간으로만 제시되지 않는다. 디자인 대상이라는 결과와 함께, 한국적 재료와 현대적 인테리어가 결합된 사례로 소개된다. 방송은 이런 요소들을 임장 형식으로 보여주며, 출연진이 직접 반응하는 흐름으로 진행된다. 네 사람의 이동과 시선은 각 공간의 특징을 따라가며 이어진다.
하남 홍보대사 부부가 찾은 가족 맞춤형 주택
마지막으로 진선규와 박보경은 둘만의 오붓한 퇴근길 임장에 나선다. 두 사람은 하남에 거주하며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이들이 찾은 곳은 집 근처 주택단지에 자리한 단독주택이다. 집주인은 세 아이를 위해 이 집을 지었다. 원문은 이 주택을 가족 맞춤형 주택이라고 소개했다.
단독주택에는 아이들과 함께 뛰놀 수 있는 프라이빗한 마당이 있다. 집 안 곳곳에는 아이들을 위한 소품과 생활의 흔적이 가득하다고 전했다. 공간은 세 아이의 생활을 전제로 구성됐고, 바깥 마당과 내부의 소품이 함께 따뜻한 분위기를 만든다. 진선규와 박보경은 이 집을 보며 퇴근길 임장을 이어간다.
하남 홍보대사 부부가 찾은 주택은 거주 지역과도 연결된다. 제작진은 이 공간이 집 근처 주택단지에 있다고 소개했다. 방송은 상 받은 아파트와 함께 세 아이를 위한 단독주택까지 묶어 보여주며, 서로 다른 방식의 주거 공간을 나란히 배치했다. 두 집은 각각 수상 경력과 가족 구성이 강조된 사례로 등장한다.
MBC ‘구해줘! 홈즈’의 상 받은 집 편은 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선규와 박보경의 첫 동반 출연,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 디자인 대상을 받은 아파트, 그리고 세 아이를 위해 지은 하남의 단독주택이 차례로 공개된다. 제작진이 소개한 두 공간은 방송에서 임장 형식으로 확인된다.
출처 : MBC 보도자료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