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는 연결 기준 2026년 3분기 영업이익이 8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5%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은 8천282억원으로 21.3% 상승했으며, 순이익은 517억원으로 22.1% 늘었다.
회사 관계자는 “자외선 차단 제품과 피부관리 제품군이 고르게 성장하고 글로벌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면서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회사 연우의 실적 개선도 이번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