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미디어 전문기업 위안소프트가 전쟁기념관이 추진하는 ‘6·25전쟁 아카이브 서비스 플랫폼 구축’ 사업에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 ‘위안미디어’를 공급했다고 9월 4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전 세계에 산재한 6·25전쟁 관련 기록물을 디지털화하여 국민 누구나 쉽게 검색하고 열람할 수 있는 통합 디지털 아카이브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플랫폼에는 사진, 문서, 영상, 구술자료 등 다양한 형태의 기록물이 포함되며 통합검색, 디지털 컬렉션, 6·25전쟁 타임라인 등의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위안미디어 솔루션 기능
위안소프트는 플랫폼 내 방대한 영상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위안미디어를 도입했습니다. 해당 솔루션은 영상 자료의 자동 변환부터 등록, 배포, 재생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합니다.
또한 대용량 영상도 웹과 모바일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재생할 수 있도록 스트리밍을 지원하며, 이용자의 네트워크 상황에 맞춰 최적의 화질을 구현합니다. 전쟁기념관은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영상 자료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위안미디어 시장 입지
| 항목 | 내용 |
|---|---|
| 누적 판매량 | 700건 |
| 고객 레퍼런스 | 300개 이상 |
| 인증 현황 | TTA GS 1등급 획득 |
| 등록처 |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
위안소프트 관계자는 6·25전쟁 영상은 역사적·교육적 가치가 매우 높은 기록물인 만큼 안정적인 보존과 서비스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자사의 미디어 처리 기술과 공공기관 구축 경험을 활용해 국민이 소중한 역사 기록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위안소프트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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