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컴저축은행에서 법인고객 정보 유출이 확인됐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은 전날 자체 점검 과정에서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한 해킹공격 사실을 파악해 당국에 보고했습니다.
유출이 추정되는 정보는 법인명, 법인 담당자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등이며 규모는 최대 2천200건으로 알려졌습니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체 PFCT와 모우다에서도 최근 정보유출 사실이 뒤늦게 공지됐습니다.
PFCT는 지난달 27일 외부의 전자적 침해행위로 일부 이용자의 개인정보 등이 유출됐다고 지난달 29일 알렸고, 모우다는 지난달 27일 외부 제3자의 웹사이트 불법 접근 가능성을 공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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