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코미디언 박나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나래식'이 오픈 단 2주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실버버튼'을 획득했다. 9월 27일 오전 기준 '나래식'의 구독자 수는 10만 명을 넘었으며, 이는 첫 영상을 게재한 지 불과 14일 만의 성과다.
'나래식'은 현재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는 박나래의 절친인 모델 출신 방송인 한혜진이 출연했으며, 두 번째 에피소드에는 '역도 요정'으로 잘 알려진 박혜정 선수가 참가했다. 두 영상 모두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2위에 올랐다. 특히 한혜진이 출연한 첫 에피소드는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기록했으며, 현재 200만 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나래식'은 박나래 특유의 요리 실력과 게스트들과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 힐링 쿠킹 토크쇼다. 박나래는 특히 자신만의 독특한 요리법과 매력적인 입담으로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세 번째 에피소드에는 NCT의 도영과 정우가 출연해 더욱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새로운 에피소드는 10월 2일 저녁 6시 30분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채널의 성공은 박나래의 브랜드와 탄탄한 팬덤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나래식'은 꾸준한 화제성으로 대세 콘텐츠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