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폭염중대경보 이틀째 (사진= 연합뉴스 제공)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이틀째 이어졌다. 8월 4일 하루 동안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39명으로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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