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9시 14분 안산시는 상록구와 단원구 주민을 대상으로 재난문자를 발송해 성곡동 소재 한 공장에서 화학물질이 유출됐다고 밝혔다.

안산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성곡동 853번지부터 성곡동 831-2번지까지 구간의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으며, 시는 해당 구간을 지나는 차량에 우회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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