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성주군은 2026년 8월 4일 오후 7시 22분 재난문자를 발송해 성주군 선남면 나선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의 현장 수습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성주군은 같은 날 오후 7시부터 성주대교 선남 방면의 도로 통제가 해제돼 정상 통행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이번 문자는 안전안내 단계로 경상북도 성주군 지역에 송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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