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JTBC 드라마 '아파트'가 시청자들을 긴장감 넘치는 순간으로 몰아넣었다. 지난 2일 방송에서는 박해강이 경찰에 연행되는 장면이 방영되어 많은 이목을 끌었다. 이 드라마는 수도권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 6.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해강은 수많은 인파 속에서 수갑을 찬 채로 경찰과 함께 이동하며 위기 상황에 처했다. 이 장면에서 박해강은 담담한 얼굴로 끌려가면서도 그의 주변에서는 혼란스러운 상황이 펼쳐졌다. 강하리, 김경남, 장제길, 큰둥이 등이 그를 저지하려 했지만 경찰에게 저지당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촬영 현장은 지성의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인해 극도의 몰입도를 자아냈다. 예기치 못한 전개 속에서 복잡한 감정을 억누르는 그의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JTBC의 주말 드라마 '아파트'는 다음 회차인 9회와 10회가 8일과 9일 각각 오후 10시 40분과 10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